국가대표 선수촌에 마스코리아 마스크와 휴레카 소독제 물품지원

주식회사 에프지아크스, 지난 6월 3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국대표선수촌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및 소독제 지원 물품 전달식 진행

한국소비자 연합뉴스 기자

작성 2020.06.29 17:45 수정 2020.06.29 17:45
(주)에프지아크스 제공


주식회사 에프지아크스는 지난 63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국대표선수촌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및 소독제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훈련 취소, 입촌금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치용 진천선수촌장, 정성숙 부촌장, 에프지아크스 서대엽 대표, 한국전해수시스템 유효석 대표가 참석했다.

 

신치용 진천선수촌장은 현재 도쿄올림픽이 연기된 상황에서 올림픽만 바라보고 열심히 운동했던 선수들이 너무 안타깝다.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도쿄올림픽이 다시 개최되길 바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진천선수촌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들과 선수촌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해준 마스크는 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하겠으며 선수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에프지아크스 서대엽 대표는 "이태원 집단 연쇄 감염의 위험으로 인하여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훈련 취소 및 올림픽 연기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선수촌 관계자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전해수시스템 유효석 대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어하고 있는 선수들의 건강을 지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하여 이번 물품 지원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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