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장관, 검찰 학살

추 장관, ‘인사가 만사’?

양심의 소리 ‘천박의 막장’

갈 때 까지 가보자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8.10 16:06 수정 2020.08.14 07:21

 검사 출신인 김웅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여의도의 저승사자라고 했던 검사 문찬석은 가고, 정권의 앞잡이, 정권의 심기 경호가 유일한 경력인 애완용 검사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도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권력의 횡포에도 굴하지 않는 검사들이 더 많다늑대는 사료를 먹지 않는다고 적었다.

조수진 미래통합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추 장관의 글을 거론하면서 조국 줄, 추미애 줄 잡고 동료·조직·자존심을 짓밟고 일하는 검사들이 요직을 독차지(천박하게는 싹쓸이) 한 인사라며 상식을 갖춘 국민 알기를 얼마나 우습게 보면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궤변과 요설을 쏟아낼 수 있단 말이냐고 말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추미애 사단이 검찰을 완전히 장악했다권력비리에 칼을 댈 사람들이 사라졌으니, 이제 마음 놓고 썩어 문드러지겠죠라고 적었다.

진 전 교수는 이게 문재인표 검찰개혁의 실체라며 윤석열 총장 임명하며 문재인이 하는 말을 들어보라. 순진하게 저 말을 믿은 이들은 전원 학살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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