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창단 55주년 기념 제169회 특별 정기연주회

KCO 제169회 특별 정기연주회

2020.09.11(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

황지현 기자

작성 2020.08.10 23:58 수정 2020.08.11 00:45

(한국클래식=황지현 기자)2020년9월11일 금요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창단 55주년

기념연주회가 열린다.Korean Chamber Orchestra(KCO)는 2015년 창단 50주년을 맞으며 KCO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는 우리나라 대표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다.이날은 스페셜한 음악회이니만

큼 한국클래식을 이끌어 갈 다음세대 아티스트들인 지휘자 이승원,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피아니스트 손정범이 한

무대에 선다.


준비된곡은 모짜르트,라벨의 클래식음악과 더불어 영화음악의 거장故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을 추억할수있는 곡을

강드보라의 편곡으로 연주된다.故엔니오 모리코네는 이탈리아 출신의 영화음악 거장으로 시네마 천국, 미션, 황야의

무법자 등 500편이넘는 영화의 주제곡을 만든 작곡가이자 지휘자이다.

이번 공연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하고 있는 만큼  청중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가격은 R석 9만원 / S석 6만원 / A석 3만원 / B석 1만원 이며 문의번호는02-592-5728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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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orricone (1928-2020) - In memory of Ennio Morricone(arr. by Deborah Kang)
W.A. Mozart - Violin Concerto No.3 in G major, K.216 (바이올린 한수진)
M. Ravel- Piano Concerto in G major (피아노 손정범)
W.A. Mozart- Symphony No. 25 in G minor, K.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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