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주년 광복절, ‘기술자립으로 일본의 횡포를 극복하자’

kbtv12 기자

작성 2020.08.14 22:35 수정 2020.08.14 23:23

민생당 박정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의 열정으로 광복을 이룬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심심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일본 아베 정권은 독도 영유권 주장, 강제징용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 한국의 G7 가입 반대, 역사 왜곡 등 한일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증폭시키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일본은 20197월 강제징용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반도체 부품 소재 공급중단조치를 취해 원천기술에 취약한 우리를 공격했다고 피력했다.

다행히 이를 계기로 20대 국회는 재료연구소를 재료연구원으로 승격시키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재료연구소를 국가연구실로 지정하였으며, 최근 창원국가산단에서는 발전기 등의 날개인 블레이드를 국산화하고 여러 분야에서 국산화를 가속 하고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반 분야에서 고정밀기술이 요구될 것은 자명하고 정부는 부품 소재 기술 국산화에 전력 집중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피력하면서, 대한민국은 기술자립을 해야 한다. 이것이 진정으로 일본의 횡포를 극복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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