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 이양섭 (Lee Yang Seop) 작가 개인展

이양섭 (Lee Yang Seop) 작가 의 이번 주제는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

민초 이양섭 작가 (Lee Yang Seop) 의 문인화 작품

시중유화, 화중유시(詩中有畵, 畵中有詩) 이양섭 작가 (Lee Yang Seop) 의 문인화 작품

지형렬 기자

작성 2018.10.14 20:50 수정 2018.10.15 06:25 조회 5,213



시중유화, 화중유시(詩中有畵, 畵中有詩)



2018.10.22(월) - 10.26(금)  민초 이양섭 작가의 개인전이 맑은 색과 시를 가지고 송파도서관 1층 다솜갤러리 에서 전시된다.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詩中有畵, 畵中有詩)"라는 말은 소식(蘇軾, 1037-1101)이 왕유(王維, 701-761)의 시와 그림을 보고 내린 평어이다

민초 이양섭 작가의 문인화 작품 시는 소리있는 그림이요 그림은 소리없는 시이니......



 ( 1 ~ 4 전체 작품크기 )  45×53cm, 화선지에 수묵담채, 2018


다른 시대, 다른 인생에서 둘은 다시 만나 좋은 인연을 맺을 것이라는 사유가 가능한 것이다. 인연이 있으면 천리 밖에 있어도 만나고, 몇 생애를 돈 뒤 일지라도 반드시 만날 수 있다고 했으니 인연의 힘은 가히 생사와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라 하겠다. 라고 이양섭 작가는 작품을 통해 말하고 있다.


  까닭, 45×53cm, 화선지에 수묵담채, 2018





[한국종합예술신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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